2019. 2. 14. 16:33

`5·18 망언` 후폭풍. . 자한당 지지율 TK · PK에서도 하락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1~13일 전국 유권자 1,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이날 공개됐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5%p다. 이번 조사에서 자한당 지지율은 지난 주보다 3.2%p 떨어진 25.7%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보면 특히 대구 · 경북(TK)과 부산 · 경남(PK), 울산에서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크게 떨어졌다.

또, 60대 이상과 20대, 학생과 노동직 유권자들 사이에서 자유한국당의 지지율 하락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반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전주보다 각각 2.0%p, 0.3%p 상승해 차례로 40.9%, 6.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번 일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5·18 왜곡 처벌법’과 관련해 국민 절반 이상은 찬성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를 받아 전국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 결과를 전날 공개했는데, 5·18 왜곡 처벌법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55.0%였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34.7%, 모름 · 무응답은 10.3%였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ttps://news.v.daum.net/v/20190214101102267

기분 좋은 뉴스이자 훈훈한 소식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 당 지지율이 여전히 높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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