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 27. 14:54

끊임없는 거짓말과 호도

제 버릇 개못준다.

그리고, 국민들의 선택 !

광역지방 의회에서 그간

자한당의 태만과 소란이

거의 사라졌다고 합니다.

4월 보궐선거 창원 성산과 통영 고성의 현재 판세

4대강은 왜 했냐면 국민의 세금인 나랏돈 빼먹으려고.

과학적인 논리와 분석으로는 납득이 안되는 쥐박이와

503정권이라 `복마전`을 좋아하는 이들 집단은 사판이

아닌 이판의 영역으로 생각을 해야됨.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