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2. 16:19

주성치가 쿵푸 허슬 2를 만든다고?

미국 `스크린 랜트`에 따르면 주성치는 최근 영화 `신 희극지왕`을 홍보하기 위한 인터뷰에서 `쿵푸 허슬 2`를 연출할 것이라며 다음 작품을 끝낸 후에 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신 희극지왕`에 이은 다음 작품은 2016년 영화 `미인어`의 속편입니다.

단 주성치는 `쿵푸 허슬 2`에 출연하지 않고 연출에 전념한다고 덧붙였습다. (카메오로는 출연할지 모른다는 단서를 붙이기는 했다). 그리고, `쿵푸 허슬 2`는 1편에서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속편이 아니라 현재가 배경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늘의 영어 한마디, 단지(但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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