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7. 19:00

열혈사제 이거 뭐지?

갑자기 이 무슨.

신님의 계시? - 1

회개가 아닌 회계!

어딜 가나 따라붙는

라이징 문은

누구겁니까!?

신님의 계시? - 2

신의 계시를 받은 평택 십미호 등장이오~

꼬리 아홉개에다 비장의 꼬리 하나 더. 어쩐지

동네 화투판에서부터 심상치가 않다 했더니.

갑자기 80년대 누아르 복고풍으로 분위기 급반전.

드라마가 갑자기 `타짜`로 전환됨.

손가락 USB 걸린 한 판!

"자 패를 함 까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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