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6. 14:01

90년대 액션스타 마크 다카스코스의 영화 대표작 2편

존 윅 3 파라벨룸에 출연한 마크 다카스코스 액션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드라이브`, 그리고 `크라잉 프리맨` 아직도 생각나는 영화 작품들입니다.

어둠의 조직에 납치돼(?) 킬러로 거듭난 주인공의 액션

극장에서 재밌게 봤던 홍콩판 크라잉 프리맨,

루안살성. 허관걸, 장만옥 주연.

홍콩스러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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