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22. 19:22

벡스코 2019 가을 커피 카페쑈 - 2

말린 대추는 바싹하면서 은은한 단맛이라 자꾸만 손이 갑니다.
수제 홈 데코레이션, 집이나 사무실
공기와 분위기 꾸미기에 좋은 소품
치즈를 굽고 있습니다.
옆에는 야채로 만든 스낵
항상 빠지지 않고 볼 수 있는 수제 과일청
큰 병으로 나온 제품
크기가 작고 앙증맞은 도자기 찻잔과 주전자들.
정말 예쁩니다.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하시네요.
과일 식초 제품 종류.
아침마다 마시면 몸이
즐겁고 상쾌하겠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들 종류가 많기도 합니다.
차 종류가 많기도 하지요.
급숙차, 정숙차, 향홍차
다관 세트를 담은 가방, 휴대도 가능
특이한 유리컵입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대부분 할인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본 마카롱은 두께가 두껍습니다.
두꺼비 마카롱~
형형색색 마카롱, 얼그레이, 치즈, 커피, 초코, 녹차
망고오렌지청, 진저레몬청, 청귤청
차례로 마셔봤습니다. 꿀맛~
홍차레몬과 초코 스콘
미들렌과 크로칸슈, 시식 접시 하나
먹어보니 크림이 예술입니다.
아, 두꺼비 마카롱을 뚱카롱이라고 하더군요.
원두 분쇄기 소형 그라인더,
갈아놓은 커피 가루 전시
매년 새롭고 다양한 음식과 제품들을 봅니다.
시식 우왕~
더치 커피인데 병이 좀 특이해서 만져보니 유리병입니다.
보관용기로는 유리병이 제일 좋지요. 다 먹고난 다음에는
다른 용도로도 쓸 수 있겠습니다.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눈이 즐겁습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는 타르트와 디저트(?) 종류.
사이 사이에 크림이 듬뿍~
햄이 들어있는 빵입니다.
음. .
소금. . 은 짜요~
사진관 촬영을 하고 있는 처자들.
조명이 따뜻합니다.
왜일케 크냐고 물어보니 커피포타 들어가는 사이즈는 모든 기계가 동일하고 겉에만
이렇게 만들었다며 기능을 사전에 세팅해놓고서 저 검은 레버만 제껴주면 자동으로
작동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뭔가 트랜스포머적으로 보이는 커피포타 도킹 파트.
오른쪽은 얼음 냉장고,
왼쪽은 우유 나오는 기계
이날 행사에서 가장 저렴한 최저가 기록했네요.
코스타리카 따라주 SHB
커피 한 잔 따라주~
맥널티 드립백 커피. 드립백은 보통 비싼데
여기는 원두도 그렇고 가격이 매우 착해요.
그런데 거기서 현장 할인까지.
딸기 크림 케이크
초코 다크 하트
카페쑈 방문한 흔적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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