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4. 15:18

`신의 나라`라던 일본, 신이 보낸 천재지변들의 핫플레이스

태풍, 지진, 86개의 활화산, 최근 오키나와

슈리성 화재에 이어 이제는 미세먼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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