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6. 17:59

달라진 게 없는 위험의 외주화와 열악한 노동환경

변한 게 없는 지난 1년과 산업안전법 개정안

김용균법이 시행령 단계에서 전부 도루묵.

대통령 말고는 바뀐 게 없는 관료집단과

노동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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