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21. 18:18

<영화 후기> 그날 바다 스핀오프, 유령선(메이드 인 차이나)

하나의 거짓말을 덮기 위해서는 천 개의 거짓말이 필요하다.

조작에는 날조된 스웨덴 군함 오리온호 데이터까지.

그 선박이 떠있던 위치는 중국 선전 대도시 한복판.

그래서 유령선

수 년 동안 세 번의 단계를 거치면서

치밀하게 조작했던 놈들은 누구인가.

2014년 4월 16일 당시 AIS 데이터를 주고받았던

모든 선박들의 수많은 기록을 조작하는 엄청난

일을 감행할 수 있는 간 큰 조직이나 집단은?

그리고, 이러한 진실을 밝히려고

노력하는 김총수와 미친 김감독.

박근혜 503 정부는 조작했고, 검찰과 언론은 빙다리 

핫바지였으며 이건 지금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오늘 영화 보러가기 전 지하철에서 우연히 본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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