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6. 17:54

요즘 놀이터 모습

여기가 공터였고, 공사를 하길래 건물을 짓는가

생각했지만 결과는 놀이터이자 쉼터 휴식공간이

탄생했습니다.

입구에 테이프를 쳐놔서 아직은 출입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새끼 곰돌이가 혼자 앉아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들어간 누군가가 있군요. 마시지도 않은 음료를 그냥 놔두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놀이터

저 오른편 안쪽에는 그네가 달리려는가 봅니다.

옛날 놀이터는 모래 바닥에 철재로 만든 미끄럼틀이

중앙에 있고, 가장자리에 그네, 철봉, 그 사이에 시소

등이 있었지만 지금은 목재에 바닥도 푹신해서 넘어

져도 안 다치겠습니다. 계속 바라보는 곰돌이를 두고

가기 쉽지 않은데 다음에 또 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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