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8. 2. 21:11

<사주명리> 사주의 병(病)을 제거하는 약운(藥運)

한 눈에 딱 봐도 대지 사이에 갇힌 화 기운이 고립된 모습입니다.

병오 자체는 강한 기운이지만 양쪽으로 설기되고 탈기되어 벅차

보이는데 힘이 좀 부쳐보이는 형세.

하지만, 대운의 흐름을 보면 아군의 기세가 만만치 않아

큰 도움이 되고 특히 중년에 오는 약운으로 사주의 병을

제거하여 좋아졌는데 그 이후에는 토 기운이 방파제(?)

역할을. .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