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15. 18:47

두부 대파 돼지고기 김치찌개

오늘은 더 추운 최고 한파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까지는 버티면서

견뎌야 할 시간.

오늘 근처 카페에 커피 사러갔더니 이런 날

차가운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도 있네요.

다음 주가 되면 조금 나아질지 성탄절로 갈수록

날은 흐려져 비나 눈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식사는 특히 저녁은 뜨끈한 탕국이 필요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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