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25. 18:33

<사주용어> 목곤쇄편(木棍碎片)과 목분화열(木焚火熱)

목곤쇄편(木棍碎片) : 갑목과 신금의 관계에서 약한 신금의 작은 칼로는 크고 단단한 갑목을 자르기 힘들다. 칼질을 해도 잘게 부수어지고 날은 무디어져 별 효용이 없다. 그래도 작은 나무토막을 조각할 때는 조각칼이 필요하긴 하다.

목분화열(木焚火熱) : 약한 목 일간에 화 기운이 강왕하면 나무가 불타 재가 되어버리므로 흉하다. 시급히 물이 필요하니 수를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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