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26. 19:38

<사주용어> 목화통명(木火通明)과 목화상관희견수(木火傷官喜見水)

목화상관(木火傷官) : 甲乙木 일간이 여름에 태어나거나 火 성분의 세력이 강할 때 성립하는데 대체로 긍정적인 의미이지만 조후가 맞아야 한다.

목화통명(木火通明) : 목화상관에서 강한 木의 기운이 火를 생하며 흐름이 좋은 격이 갖추어진 사주. 금수의 경우에도 이런 조합을 `금수상함(金水相涵)`이라고 한다.

목화상관희견수(木火傷官喜見水) : 목화상관으로 불의 기운이 왕성할 때에는 물이 오는 걸 반기고 좋아지는 상황을 이르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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