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14. 19:33

검찰 내부 자료를 이용해 장모 변호한 정황 드러나

세계일보 단독 특종 기사 내용.

검사사위가 인기 있는 이유

김남국 의원, "윤석열 장모사건 대응문건 감찰해야", 박범계 장관, "사찰의혹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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