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24. 14:45

날씨 좋은 해운대에서 브런치

날씨는 좋은데 옅은 연무가 끼어있는 오늘 해운대

올해 모래축제는 어제로 끝났지만 구남로 꽃길과 백사장

모래조각 작품 전시는 2주일 정도 더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점심시간을 앞두고 먹는 브런치

해물이 듬뿍 들어있는 토마토 파스타

구워 나와서 따뜻한 빵 2개 중에 하나는 딸기잼,

다른 하나에는 버터를 발라먹는데 둘 다 안쪽이

부드럽고 촉촉한 해쉬브라운에는 케찹을 뿌리고

오믈렛 에그롤에 아메리카노까지 브런치 메뉴로

완전 그만입니다.

올때 잠깐 고래사 어묵에 들러 사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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