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 23. 13:07

부동산 대책, "집 사지마라" VS. 빚내서 집사라

연준 파월 의장이 "집 사지마라"고 직설적으로 말한 건 굉장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블룸버그, "전세계 부동산 거품붕괴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

미국 주담대 금리 추이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수준에 근접.

점점 신뢰와 믿음을 상실해가고 있는 양치기 미 연준.

내부 자료에서는 기준금리를 7%까지 인상해야 한다는 언급도 나왔죠.

내가 외국인 투자자라고 해도 그냥 돈을 빼서

나가겠다. 이 부분 설명하시는 교수님 표정이.

코스피 2,300선도 위협, 환율 1,300원 돌파.

우리나라 부동산 대책은 한 마디로 빚내서 집사라 2편.

그런데 무서운 건 치솟고 있는 `시.중.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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