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7. 1. 23:2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217회. 노룩 악수, 나토회의 대참사, 여론조사 꽃 FGI 보고서

밴드 콩코드

박시영 대표

장용진 기자, 노영희 변호사, 양지열 변호사

김병주 의원

한문도 교수

이정윤 대표

김준형 교수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