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2. 15:12

벡스코(BEXCO) 11월 말 하반기 부산 국제 식품박람회

날씨가 따뜻했던 11월 마지막 주말 오후 야외에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벡스코에서 열린 행사들도 많았습니다.

제일 처음 본 건 감 말랭이

감자수프와 단팥죽

계절이 계절인만큼 이 날 감과 사과

 풍년이었습니다. 노란색은 황금사과

짜장과 김부각의 만남.

매실주와 오미자술

이거 보니 문득 설날이 달포 정도 밖에 안 남았습니다.

밤꿀은 색깔이 좀 어둡습니다.

프로폴리스의 보고, 화분

표고버섯 가루, 음식할 때 조금씩 넣어도 좋지요.

노루궁뎅이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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