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7. 8. 14:51

장마 2차전을 앞두고 점심메뉴로 간짜장

아직 비는 안 오지만 흐리고 습도가 높아 더운 7월 상순입니다.

양념 짜장을 면 위에 올리구요

힘들게 비비지 않아도 몇 번 들었다 놨다 하니 벌써 잘 섞였습니다.

양파를 비롯해 호박, 양배추에 고기도 큼직한게 많이 들었네요.

이 가게가 동네 맛집인데 마침 약수터 가는 길목에 있어

주말이나 휴일에 점심과 등산, 운동까지 한 코스에 해결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근데, 짜장면이 영어로 전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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