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날은 흐리지만 이미 벚꽃은 피기 시작하고,
여기가 오랜 동안 지나다니기 불편했었던 계단길
이었는데 이곳이 이제 다시금 재단장하는 공사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한 3달 정도 진행하는걸로 안내되어있는데 이왕 하는거
보행자 통로 외에 승용차도 2대가 지나다닐 수 있도록
한다면 주변에 차량 이용하는 주민들은 좌우로 빙 둘러
다니지 않고, 직통으로 지나다닐 수 있어 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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