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흐드러지게 피어난 노오란 개나리꽃

기분상 흑백이었던 겨우내 숲 풍경이 칼라풀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집 앞에도 아름드리하게 피어난 분홍색 동백꽃들이 귀가를 맞이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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