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6. 2. 16:25

이제는 자폭발언까지. 이걸 말이라고..

가만 있으면 과거의 공은 인정이라도 받지.
이건 뭐 쌓아올린 포인트도 스스로 갉아먹는군.

 

정 후보는 전날 저녁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유세 도중 "비밀 얘기 하나 하겠다"며 "우리나라가 2002년 월드컵 때 어떻게 준결승에 갔냐 했더니 세계축구연맹(FIFA) 책임자가 '한국이 준결승에 올라간 건 MJ(정몽준)란 사람이 월드컵 축구심판을 전부 매수해서 한 것 아니냐'라고 하는데 내 능력이 그 정도면 괜찮은 것 아니냐"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중략)

정 후보는 지난달 23일 서울 양천구 목3동 시장 유세 도중 마주친 학생에게 "박지성 알아? 박지성, 내가 다 도와줘서 큰 거야"라고 말해 주위를 갸웃거리게 만들기도 했다.

아시아경제 / 손선희 기자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6021538523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