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0. 4. 21:27

2015 부산국제영화제(BIFF) `소수의견` 야외무대인사. 권해효, 윤계상

영화 `소수의견`의 두 배우가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권해효씨는 지난 번에도 왔던 것 같은데 직접 보는 건 처음.

이 감독님은 말할 때마다 삑사리가 나서 왤케 웃기던지..

두 번째 삑사리~. 감독니임~

그러고 보니 권해효씨 옷깃에 노란 리본 달고 오셨네요.

 

이어지는 포토타임

 

관객들과 함께.

앞으로 개봉 예정되어 있는 영화 2편.

먼저 12월의 히말라야.

내년 1월의 쿵푸팬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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