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 29. 16:50

"왜 우리와 상의없이 협상을 했느냐"

이용수 할머니 "우리 의견이 갈린다? 왜곡보도 말라"

- 눈 시퍼런 당사자 두고 일방적 타결
- 단순 보상 안 돼… 법적 배상으로 죄에 책임져야
- 소녀상 이전? 우리를 죽이는 것

일본 언론은 "합의 이행 · 소녀상 철거 · 위안부 재론 안돼"를 신나게 강조하고 있다.

z (2)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
- 어제 타결은 박정희 65년 청구권 협정 재판
- 법적 책임이어야 죄 인정되고 결과도 보장
- 일본의 UN 상임이사국 진출 야욕 숨어있어
- 한미일 공조로 중국 견제하려는 미국 압박

자, 이제 협상했고, 마무리됐으니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하고 국민들은 가만히 있어야 되는거냐.

z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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