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19. 20:56

벌써 했어야 할 것을 이제서야

밀ㆍ콩 등 밭 식량자급률 2020년까지 15.2%로 높인다

기후변화와 식량은 결국 미사일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으므로 이미 10년 전부터 착수했어야 할 일을 지금에 와서야 종자 산업이나 식량 자급의 시급함에 대한 심각성을 쬐끔 인지한 모양입니다. 금이나 실물자원도 그렇고, 뒷북 쳐대는게 특기인 우리 이 나라 정부.

앞으로 수입 밀 가격이 점점 계속 높아져 우리 밀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면 보다 건강하면서 더 안전하고, 몸에도 좋은 밀가루 음식을 먹게 되는 날이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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