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16. 19:36

김관홍 잠수사 동상 제막

`시스템`이라는 게 없고, 그나마 있는 규정마저

작동하지 않았던 나라에서 희생되신 고인들을

기리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하지만 눈물납니다.

제막식은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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