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31. 17:08

9가지 오픈소스 `재고관리`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1. ABC 인벤토리

중소기업에 맞는 무료 재고관리 패키지다. 데이터가 여러 PC에서 동기화되지 않더라도 여러 워크스테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데이터베이스에 항목을 무제한으로 배치할 수 있다. 별도의 지원 서비스는 없지만, 재고관리 소프트웨어를 이제 막 도입하려는 회사에게 좋은 툴이다.

2. 아파치 OFBiz

공급망, 실행, 주문을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한 제조 및 창고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실제로 비즈니스 관리에 대한 ‘원스톱 숍’ 접근 방식을 찾는 기업에게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려면 어느 정도의 기술적인 지식이 필요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설치가 다소 까다로울 수 있다. 그러나 일단 모든 것이 통합되면 소프트웨어의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제어하고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는 점은 큰 혜택이다.

3. 딜리버드(Delivrd)

기본 창고 관리용. 이 패키지로 기업은 제품의 재고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재고를 넘겨 받으며, 낮은 재고 알람을 줄이며, 일련번호 관리를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재고 트랜잭션 기록도 유지해 준다. 한 가지 단점은 10개 제품의 카탈로그만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4. 오두(Odoo)

앱, 클라우드 호스팅, 결제 활동(Billing Activities) 세 가지 패키지로 제공된다. 오두는 본질적으로 구매 관리, 전자상거래, POS(point of sale) 활동에서 탁월한 완벽한 ERP 솔루션이다. 오두의 무료 플랜을 이용하려면 기술 담당자나 팀의 지원이 필요하다. 설치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사업이 성장하고 필요에 따라 더 큰 계획으로 이동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5. 오픈박스(OpenBoxes)

사용자가 구매에서 주문 실행까지 제품을 추적, 기록, 보관, 발송할 수 있는 오픈소스 공급망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픈박스는 완전 무료며 재고 정리 대시보드를 제공하지만 기능이 우수하고 기업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6. 오픈브라보(Openbravo)

재고관리 소프트웨어라기보다는 선도적인 ERP 툴킷이다. 오픈브라보에는 공급업체를 관리하고 재고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 있다. 오픈브라보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지원으로 성장하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7. 파트키퍼(PartKeepr)

전자 부품 흐름 관리를 목표로 하는 무료 재고관리 소프트웨어다. 설치가 쉽고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파트키퍼는 제한적이지만 특정 경우에 유용하다.

8. 라이트콘트롤 라이트(Rightcontrol Lite)

로소프트웨어(Losoftware)의 라이트콘트롤 라이트는 재고관리 전용 소프트웨어며 패키지며 무료로 최대 10개의 제품군을 지원한다. 여기에는 청구서 및 영수증 생성 툴도 있다. 혼자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할 경우 라이트콘트롤 라이트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9. 스나이프-IT(Snipe-IT)

무료 호스팅 재고관리 패키지로 무료로 제공된다. 이 패키지는 완전 무료며 사용자수도 무제한으로 쓸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자동 백업, 업그레이드, 전자메일 지원 같은 기능은 유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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