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8. 1. 21:22

맥주와 술안주 `오향장육`

39~40도를 넘나드는 8월의 첫 날.

오후에는 활동을 기피할만큼 더운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기 부산은 오전과 밤에 바람이 불어

시원하고 기온이 낮아서 살만합니다. 이번 주

종영하는 TV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오늘부터

엑스파일 시즌 11을 시작으로 낼 블랙하우스,

이번 주말에 라이프 온 마스까지.

늦은 밤 시원한 냉장고에서 꺼낸 맥주 한 잔

하면서 봐야지요. 필스너 우르켈~. 이름이 좀

익숙치 않은 맥주인데 술안주로는 `오향장육`

오이랑 얇게 저며스리~

소주 안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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