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 19. 16:10

자한당 KT 채용비리와 특권층, 그리고 최민희 전 의원의 혜안

특권층. . 정말 웃긴 말입니다. 청년들이 취업을 못해서 그 고생인데

지들 아들 딸은 경쟁도 안 거치고 채용 입사, 빈곤에 시달리는 사람

참 많은데 클럽에서 하룻밤에 수천만 원을 술값으로 우습게 날리는

세태, 그리고 지위와 권력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고도 은폐 무혐의

심지어 일상적인 성범죄를 자랑하며 돌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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