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11. 07:15

브라질 폭우

한 달치 내릴 비가 단 4시간 만에

폭우에 잠긴 다리 밑 침수된 도로 차

안에 사람이 있는지 살피는 구조대원

유럽의 추운 곳에는 폭설이

남미의 더운 곳에는 폭우가.

언제나 재난현장의 제 일선에는 이들의 헌신이

있습니다. 이 나라 소방관들은 대우가 좋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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