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2. 22:48

경양식집 추억의 메뉴 `비후까스`

어릴 때 서면이나 남포동 쪽에 시내로 나가서 경양식집을

가면 항상 보였던 메뉴 3가지, 돈까스, 비후까스, 함박스텍

언제나 돈까스보다 비후까스를 먹었는데 메인이 나오기

전에 먼저 나오는 수프. 위에는 버섯 크림 수프입니다.

여기는 인테리어가 80~90년대 예전 양식으로 꾸몄습니다.

실제로는 많이 어두운 편이었는데 사진은 밝게 나왔네요.

90년대 후반 이후로 메뉴가 사라져 잘 볼 수 없었던 비후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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