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3. 22:35

바질과 꿀벌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앙상했는데

어느새 잎이 무성해지면서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향기를 맡았는지 어디선가 날아온 꿀벌

집앞 텃밭에서는 가끔 나비들을 보는데

벌을 보기는 상당히 오랜만입니다.

'사진이 전하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 착륙  (0) 2020.07.24
자동제세동기(AED)  (0) 2020.07.11
얼 그레이 홍차 티백  (0) 2020.07.05
주말 아침에 본 무성해진 텃밭  (0) 2020.07.05
바질과 꿀벌  (0) 2020.07.03
은은한 향기가 가득 퍼지는 아로마 향초  (0) 2020.06.29
해운대 에어쑈  (0) 2020.06.23
6월의 주말 오후  (0) 2020.06.20
장마철 비올때 유용한 아로마 향초 레몬 라벤더  (0) 2020.06.18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