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1. 21:03

코로나19로 가계소득 노동, 사업, 재산 트리플 감소, 중산층 소비 최저

코로나19 충격, 중산층 소비 가장 크게 줄어. . 소득 3분위 가구, 6.8% 감소

- 전체가구 감소율의 2배 웃돌아, 소득 최하위 1분위 가구는 2.8% 증가
- 중산층, 소득감소에 재난지원금서도 배제. 코로나19 불안감 크게 느낀 셈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중산층의 소비가 가장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 수입이 줄었지만 지원대상에서는 배제되면서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소비 측면에서 보면 중간소득 계층이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가장 컸던 셈인데 중산층의 이같은 소비지출 감소는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관련된 것으로 해석된다.

소득이 가장 낮은 1분위의 경우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을 합산한 시장소득이 지난해 6.1% 줄었으나 정부의 재난지원금 등이 반영된 공적이전과 세금 등 비소비지출까지 감안한 가처분소득은 7.5% 늘었다. 코로나19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았지만 정부의 보편·선별 지원금을 받아 평균소득이 늘었고 이는 지출을 더 늘릴 수 있는 배경이 됐다는 것이다.

2분위 역시 시장소득이 1.9% 줄었지만 가처분소득이 4.6% 늘었다. 반면 3분위는 시장소득이 2.7% 줄어든 가운데 가처분소득은 2.0% 증가에 그쳤고 4분위도 시장소득이 1.2% 줄어든 상황에서 가처분 소득은 2.2% 느는데 그쳤다. 3분위와 4분위 모두 전체가구 평균 가처분소득 증가율인 3.3%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3분위는 가처분소득 증가율이 소득 5분위중 가장 낮았다.

http://www.insidevina.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53

중산층, 소득감소·혜택배제로 지난해 지갑 가장 많이 닫아

작년 코로나19 사태로 소비를 가장 크게 줄인 계층은 빈곤층도 부유층도 아닌 중산층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등 벌어들이는 소득은 크게 줄었지만 정부의 각종 지원 대상에서는 배제되면서 지갑을 닫은 것입니다.

소득 상위 20%까지인 부유층의 소비는 0.8% 줄어드는데 그쳤고, 소득 하위 20%인 빈곤층의 소비는 2.8% 늘었습니다. 소득 하위 20%는 지출이 늘은 유일한 분위입니다. 가계의 지출 규모만 놓고 보자면 부유층은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가운데 소득 기준으로 중간 계층인 3분위, 중산층으로 분류할 수 있는 4분위가 지난해 소비 감소를 주도했던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517074126428

코로나19 충격에 가계소비지출 최대폭 감소… 소득격차는 확대

통계청 '올해 1분기 가계동향조사', 월평균 소비지출 전년 대비 6.0% 줄어 최대 감소폭

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고 씀씀이를 줄이면서 올해 1분기 가계당 소비 지출이 역대 최대폭으로 감소했다. 특히 저소득층 가구의 경우 소득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지출은 더 위축돼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올해 1분기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1~3월 전국 가구(2인 이상)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87만8천원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6.0% 감소했다. 이는 2003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항목별로는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의류·신발(-28.0%), 교육(-26.3%), 오락·문화(-25.6%), 음식·숙박(-11.2%) 등에 대한 지출이 급격히 감소했다. 코로나19 확산에 저소득층은 허리띠를 가장 크게 졸라맸다. 1분위 가계지출 중 소비지출은 월평균 148만6천원으로 1년 전보다 10.0% 줄었다. 2003년 통계 집계 후 역대 최대폭 감소한 수치다.

http://news.imaeil.com/Politics/2020052116105877144

 

재난지원금 전국민 보편 지급과 선별 지급 결과 비교

지난 해 2020년 1분기에 비해 2021년 올해 1분기까지 1년 동안 적자 가구 비율 현황을 보면 소득 하위 20% 1분위를 제외한 모든 가구가 적자. 1분위도 겨우 적자 를 면한 수준. 대파는 그나마 예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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