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 11. 13:35

윤석열의 허경영급 오지는 포퓰리즘

급하니까 연일 막 던지고 보는데 이거야말로 진정한 포퓰리즘 아닌가.

임대료의 30%를 임대인에게 부담시키겠다고? 과연 임대인들이 이걸

찬성할까. . 시총 2,200억 떨어진 신세계 주가처럼 표 떨어지는 소리

오지게 들린다. 병사 월급 200만원도 그렇고 너무 진정성이 없어~

윤가한테 딱 들어맞는 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아서라.

어휴~, `아이를 낳으면`이 아니라 바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 마련이 우선이고,

거기에 초점을 맞춰야지 낳으라고 해서 낳았는데 "공약이 뭐 다 그런 거 아닙니까?"

이러면서 쌩까겠지. 아니나 다를까 댓글 반응들이. .

 

밑도 끝도 없는 마구 던지기식 윤석열 공약 투척

이런거야말로 안철수가 그렇게 비난하는 포퓰리즘 아닌가. "공약이 다 그런거 아닙니까?!" 과연 폐지나 할 수 있을랑가~ 진짜 말 그대로 몇 번 쓰고 버리네. . 크게 문제될 게 없으면 작은 건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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