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3. 20:33

동네 커피전문점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어젯밤 비오고 날씨는 그런대로 맑고 좋지만

아직은 바람이 차가운 5월의 초순입니다.

여기는 지나가면서 보던 동네 커피 전문점이고,

처음 가봤는데 내부 인테리어가 좋습니다.

간접 조명의 분위기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

혼자서 커피 마시거나 잠깐 업무 보기,

아니면 책 읽기 또는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에 다 어울리는 자리

안쪽으로도 공간이 상당히 넓습니다.

테이크 아웃하면 1,000원 할인,

저렴한데 맛있고 양도 많아요.

 

집 근처 동네 작은 커피점

꽃샘추위로 주말이 지나도 계속 흐리고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길을 지나가는데 새로 생긴 커피점이 보입니다. 여기가 이전에는 중국집 이었는데 어느새 업종이 바뀌었네요. 원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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