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 6. 13:59

비오는 주말에 잔치국수와 카레우동

큰 그릇에 양이 푸짐합니다.

국물이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야채도 많아 담백한 맛의 국수.

카레 우동은 그릇이 워낙 커서 양이 좀 적어 보였지만

먹다보니 꽤 넉넉합니다. 맵지는 않아도 향신료가 좀

자극적인데 나름 괜찮은 맛입니다. 밑에 고기도 많이

깔려 있어서 좋았습니다.

 

장마철 점심메뉴, 쫄깃한 면발의 카레 우동

비는 안 오지만 잔뜩 찌푸린 날씨의 주말 7월임에도 흐리고 바람이 불어오면 뭔가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는 여름입니다. 굵은 면발이 쫄깃~한 카레 우동, 중국집이나 다른 분식 면 종류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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