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27. 00:23

수습이 불가한 지경으로까지 가는 갈지(之)자 행보

갈지자는 술취한 사람이 비틀거리며 걷는

스텝이고 옆에서 본적 있는데 정말 가관.

어이쿠야 큰일났다며 부리나케 이런식의 거짓말 둘러대기를 해놓고선

윤석열하고 좀 닮았?

기자 표정마저 ㅓㅜㅑ 수준

이 `새끼들` 지들 내부적으로도 손발이 안맞아. . 완전 갈팡질팡~

SBS 주영진 발끈, 윤가 대형사고! 기자협회를 건드렸다. MBC 어금니 꽉물고 방송

쪽바리한테 식민지배 당한게 재밌냐, 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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