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27. 13:18

고요속의 외침

예전에 `가족오락관`의 인기 코너였는데

보는 재미가 즐거웠던 추억의 프로그램.

갈수록 태산, 볼수록 가관~이다, 진짜.

정신 상태마저 의심되는 완전 미친 XX

거짓말로 둘러대는 얄팍한 수가 미국에 통할거라고 보나.

알고도 속아주는 미국의 향후 대 한국 정책은 어떻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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