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한창 내부 인테리어 공사하는 건 봤는데
이제 오픈했네요. 개업 효과인지 사람들 많습니다.

확실히 날이 추우니까 약수터에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들 실내가 붐비나 봅니다. 하지만 그래도
입춘 때 한파보다는 덜 추워서 다행인데 바람 부는
순간은 차가운 기운이 덮칩니다.

오후 시간이 되면서 내려올 때 보니까 올라오는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구요.

등산을 갔다 오는 사이에 이쪽은 그늘이 졌습니다.

카페라떼 마시러 함 가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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