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 25. 16:30

크리스마스에 먹는 수입과자들

오후부터 갑자기 찬바람 불면서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다음 주 연말까지 춥습니다. 이제야 다소

겨울답겠네요. 어제만 해도 모기가 쌩쌩하게 날라다니더만. 난로에

나무토막을 넣고 토치램프로 불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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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과자먹으면서 놀아야죠.

수입과자들입니다.

나눠먹기..? 아니, 혼자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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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화이트 초콜릿 같은데 포장을

뜯어봐야 확실하게 알 수 있겠네요.

그럼, 뜯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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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먹기좋게 낱개 포장.

이거 꽤 맛있어요. 일본 새우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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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포장을 뜯으니까 화이트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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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서 문닫고 혼자 먹는 맛은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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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맛있는 화이트 치즈 초콜릿.

아메리카노 커피와도 환장적인..(?) 궁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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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하나씩 잘라져 있어 먹기 좋은데

진짜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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