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4. 17:36

이제 1년이 지나야 볼 수 있는 모습

12월 초 세차게 부는 바람에 거리의 낙엽들이 휘날리고,

나뭇잎들이 가지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마지막 잎새`의

시기입니다. 기온도 급속히 떨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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