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31. 17:33

낙동강을 바라보며 먹는 디저트 `아포가토`

2017년이 저물어 가는 날입니다.

낙동강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

들어간 카페인데 여기는 아직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습니다.

멋지군요.

점심을 먹은 후라 디저트로

`아포가토`를 주문했습니다.

아이스크림 두 덩이와 옆에는 차가운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를 부은 다음 한 숟갈 듬뿍 떠서 입에 넣고

커피와 아이스크림이 합쳐진 풍부한 맛을 음미합니다.

그렇게 퍼먹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