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21. 17:11

휴일에 옥수수차 끓여 마시기

며칠 전 시장에 갔다가 생각이 나서 볶은 옥수수 좀 사왔는데

그대로 탁자 위에 놔뒀다가 오늘 눈에 띄어서 끓여 마시기로.


대추 서너 개 같이 넣고 끓였습니다.

영지 버섯도 안 버리고 같이 우렸죠.


몸에 좋을 거 같은 황금빛 감도는 따뜻한 옥수수차.

노란색과 빛깔의 음식은 대체로 위장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