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1. 6. 13:56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송정 바다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해가 떠오르고 있는 오전 시간입니다.

여기는 송정 앞바다

죠~기서 비키니 수영복 입고 썬탠하던 사람들

어제 봤는데 아직은 춥지 않아서 가능하겠죠.

저 앞에 오른쪽이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입니다.

마침 비행기 한 대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주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눈은

시원하고, 가슴은 탁 트입니다.

여유로운 주말 휴일의 한적한 오전 시간

이 곳은 송정의 안쪽에 위치한 `구덕포`입니다.

해운대~송정 사이에 있는 미포, 청사포와 함께

`삼포`로 불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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