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 11. 13:56

사이좋게 나란히 병상에 누워 병원신세 지고 있는 `람보`와 `코만도`


영화 `익스펜더블 2` 촬영 중 액션 씬을 찍은 후 어깨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아놀드와 스탤론. 이들도 세월은 비껴가지 못하지만 그래도 영화에 대한 열정만은 아직 청춘이넹.

중학교 땐가 코만도와 람보가 나왔을 때 나중에 특전사에 갈까하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음.
나만 그랬던 건 아니었겠지. ㅋ

이때는 서로 웃통 벗고 경쟁적으로 근육을 내보이며 저 무거운 걸 들고 쏴대기 바빴다는.
영화에서 1당 100의 설정이고, 빡쳐서 갈때까지 간 심정으로 저러는 거 이해는 되지만
실전에선 이러면 바로 뒤지기 쉽상이니 반드시 방탄복을 입고 철모 써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