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 4. 21:07

파프리카 브로콜리 청국장 된장국

날씨가 불안정해서인지 어젯밤 갑자기 번개와 천둥이 치면서

비가 요란하게 왔는데 아까 조금 전까지는 또 돌풍이 한 동안

몰아쳤습니다. 전남 쪽에는 약한 지진들이 계속되고 있다는데

올해 참 여러모로 불안하게 만드네요. 연휴가 끝나는 내일에도

비가 오는가 봅니다. 어린이날이고,  프로야구 개막도 있는뎅~

장대비 마구 쏟아지는 봄철에 갖은

야채를 동원해 끓인 청국장 된장국.

곤약과 버섯으로 씹는 맛이 있고,

파프리카가 색상을 살려줍니다.

약간 새그러운 맛도 나고 봄철

입맛과 영양에 좋은 국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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