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26. 23:01

바람 심하게 부는 날, 시래기 된장국과 멸치 반찬

봄이지만 꼭 4월 하순에 바람이 요상하게 부는 날이 있습니다.

주말이라도 어제 오늘 이런 날엔 어디 나갈 생각이 없어집니다.

대신 집에서 말린 시래기 푹~ 삶아가지고 된장과 청국장 같이

넣고 시래기국을 먹어야죠. 표고버섯 찬조 출연.

같이 먹는 반찬으로 마늘쫑하고

함께 만든 멸치조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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