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28. 21:17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마늘 볶음

이번 주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점점 날이 따뜻해지겠는데

황금 연휴 징검다리인 다음 주는 며칠 동안 비가 옵니다.

코로나19 시국에서 아직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있는 때 걍 잘 됐습니다.

양면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잠시 볶다가 뚜껑덮고 나중에 열어보니

잘 익었습니다.

접시에 담으니 형형색색이라 색깔별로 골라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소스는 케찹, 마요네즈, 간장, 겨자, 고추냉이 와사비, 후추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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