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18. 20:26

주꾸미 들어간 해물라면과 어묵곤약 조림

어제는 봄비치고 제법 많은 양이 내렸는데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더니 오후부터 다시

흐려서 저녁에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내일

하고 월요일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처음에 동결 상태에서 낙지인줄 알았다가

이것도 해동시켜 놓고보니 주꾸미였네요.

안 그래도 이거 해물라면인데 주꾸미를

넣어서 더 해물라면을 주말 야식으로.

어묵 곤약 조림할 때도 주꾸미 넣으면

씹히는 맛이 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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